2026. 2. 10. 13:54ㆍ책속진주(영혼,마음경영)

1. 나의 길
가장 흔한 착각은 내가 무엇이나 된 줄 아는 것이고
가장 귀한 깨달음은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p. 14
도저히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과연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일생 알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일을 위해 부름 받았습니다. p. 16
무엇을 보고 들었는지가 내 현재이고,
무엇을 보고 듣고 있는지가 내 미래입니다.
보이고 들리는 것을 거절하고
보고 들을 것을 결정해야 내 미래가 열립니다. p. 36
"세상이 왜 이럴까?" 나 때문입니다.
"세상에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을까?"
내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왜 문제가 더 많아질까?"
문제인 내가 남을 탓하기 때문입니다.p. 37
내가 시도하지 않으면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고
내가 도전하지 않으면 내가 어떤 일에 소명을 받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p. 38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를 모른다면 죽도록 일하면서도 허무하고,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면 일생 열심히 살면서도 방황합니다.p. 40
비난이 사실이 아니면 화가 나지 않아야 하고,
내 안에 갈망이 없다면 질투가 나지 않아야 합니다.
내 안의 분노와 시기는 내가 누구인지를 드러냅니다.p. 41
홀로 있어서 외로우면 함께 있어도 외롭고,
홀로 있어도 기쁘면 함께 있어도 기쁩니다.p. 55
홧김에 내뱉은 말과 화가 나서 내린 결정과
화를 견디지 못해 끊은 관계는 나를 더 화나게 합니다.
잦은 화는 성품을 파괴하고,
오랜 화는 병을 만듭니다. p. 56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 있다면 누구나 자폐아입니다.p. 59
내 상처가 다른 사람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면 그 상처도 선물입니다.
상처는 숨기면 나 혼자의 아픈 상처로 남고 열어젖히면 누군가에게 선물입니다. p. 63
어릴 때는 보고 듣는 것을 따라 살고
어른이 되면 생각하고 믿는 것을 따라 삽니다.p. 70
고통은 육신을 지키고
고난은 영혼을 지킵니다.p. 84
2. 사람의 길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으면 몸이 건강할 수 없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 삶이 건강할 수 없습니다.
몸도 삶도 절제와 인내로 지킵니다. p. 90
어느 지점에 서느냐에 따라 전경이 달라지고
어떤 관점을 갖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전경이 보이지 않으면 전망대를 바꿔야 하고
인생이 풀리지 않으면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p. 91
배운 대로 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우지 않은 것이고,
가르친 대로 살지 않으면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은 것입니다. p. 92
주인이 아니지만 주인의식을 갖는 사람은 언젠가 주인이 되고
주인이면서도 손님 같은 사람은 언젠가 주인 자리를 내놓게 됩니다. p. 98
그 사람이 잘되는 것만 보면 그 사람을 시기하게 되고,
그 사람이 잘되는 이유를 보면 그 사람을 배우게 됩니다. p. 99
부지런한 사람에게는 도움이 약이지만,
게으른 사람에게는 도움이 독입니다. p. 105
모두들 바쁘기는 한데 부지런한 사람은 출근하고 나서부터 바쁘고
게으른 사람은 퇴근할 때가 가까워서 바쁩니다.p. 116
불평하는 사람들을 만나다가 같이 불평하고,
욕하는 사람들과 다니다가 같이 욕하고,
꿈꾸는 사람들과 지내다가 같이 꿈꿉니다.
나는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과 같이 빚어집니다. p. 116
사람이 약해지는 까닭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기 때문이고,
사람이 강해지는 까닭은 자기 자신에게 이미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p. 118
짐을 가장 빨리 정리하는 방법은 버리는 것이고,
관계를 가장 빨리 정리하는 길은 용서하는 것입니다.p. 124
자리에 머무르는 데 익숙해지기보다 자리에서 내려오는 데 익숙해지면 서운한 일이 없습니다.
대접받기를 즐거워하기보다 대접하기를 즐거워하면 서운한 일이 없습니다. p. 127
가정은 앞가림도 못하는 아이가 있어 가정이고,
세상은 제 몫을 다하지 못하는 약자가 있어 세상입니다.
약한 사람이 없으면 공동체도 없고, 약한 사람 무시하면 공동체를 못 지킵니다. p. 132
"이제는 망했다.” 내가 망했다는데 누가 돕겠습니까.
"새로운 기회다.” 새로 출발하는 사람에게는 누군가 도움의 손길을 내밉니다.
도움 받고 못 받고는 내 말에 달렸습니다.p. 137
감사가 입버릇이 되면 감사할 일이 버릇처럼 따르고,
불평이 입버릇이 되면 불평할 일이 버릇처럼 따릅니다.
입버릇이 인생의 갈림길입니다. p. 140
진심은 소리 없이 하나가 되고, 사심은 소란 중에 나눠집니다.
마음이 하나되면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고 마음이 나눠지면 말이 많을수록 오해가 많습니다. p. 142
어리석은 사람이 마지막에 하는 일을 지혜로운 사람은 가장 먼저 합니다.
지혜는 바른 우선순위에 대한 분별력입니다.p. 147
일에 올인하는 사람은 사람에 올인하는 사람에 못 미치고
한쪽에 올인하는 삶은 균형 잡힌 삶에 못 미칩니다. p. 153
내가 원하는 곳에 있어서 행복하기보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있어서 더 행복합니다.
내가 사람을 부릴 때보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더 행복합니다. p. 156
전구 하나에 온 집안의 분위기가 바뀌고,
각 하나에 온 인생의 진로가 바뀝니다.
안 바꾸면 그대롭니다. p. 158
마라톤의 가치는 우승보다 완주이고,
인생의 의미는 성공보다 공생입니다.p. 170
내 삶에 감사가 늘면 내가 겸손해지고 있다는 사인이고,
불만이 늘면 내가 교만해지고 있다는 사인입니다. p. 179
3. 세상의 길
걱정도 습관이고 도전도 습관입니다.
어느 쪽을 택하건 선택부터 습관입니다. p. 204
아무리 가져도 나눌 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고,
아무리 배워도 변한 것이 없다면 아무것도 안 배운 것입니다. p. 210
4. 하늘의 길
질문은 지성을 낳고, 침묵은 영성을 낳습니다.p. 243
편안함은 익숙한 것에 길들여진 탓이고
평안함은 익숙한 것에 묶이지 않은 때문입니다.
영성은 편안함이 아니라 평안함입니다. p. 245
가장 아름다운 열매는 수고 없이 얻은 열매가 아니라
눈물로 뿌린 씨앗, 땀으로 뻗은 가지, 인내로 핀 꽃, 그 꽃마저 지고 맺힌 열매입니다. p. 250
모든 위선은 집 안에서 하는 말과 집 밖에서 하는 말이 달라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모두 집에서 위선을 배웁니다. p. 251
때가 되면 부모를 떠나는 것이 부모를 제대로 사랑하는것이고,
자녀를 떠나보내는 것이 자녀를 제대로 사랑하는 길입니다.
못 떠나고 못 떠나보내면 감정의 골만 깊어집니다.p. 253
인생의 마지막 후회는 한결같이…
내가 왜 그 일을 못했나 왜 평생 일을 더 못했나가 아니라,
내가 왜 그 사람을 용서하지 못했나. 왜 그 사람을 더 사랑하지 못했나입니다. p.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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