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5. 07:58ㆍ책속진주(영혼,마음경영)
맥스 루케이도가 쓴 '너는 특별하단다' 책을 개인적으로 너무 애정하는데 그 책의 저자가 목사님인 건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맥스 루케이도의 책을 통해 일의 소중함과 바른 부모 됨에 대해 오늘도 배운다.

능력을 보면 소명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벧전 4:11).
주님은 일을 맡기실 때 넉넉히 감당할 만한 솜씨도 아울러 주십니다. 스스로 가진 기술들을 점검해서 무슨 사명을 받았는지 분명히 파악하십시오. 16
1. 저마다 독특한 능력으로
전문가들이 내놓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재정파탄이나 가정 불화 등 그 어떤 스트레스 요인들보다 일과 관련된 압박요인이 훨씬 쉽게 신체적인 질병을 일으킨다"라고 합니다. 37
누구나 완전무장을 한 채 이 땅에 태어납니다. 또 다윗은 '나를 위해 정한 날' 이라고 말합니다. 태어나는 날과 돌아갈 날을 정하셨습니다. 곤고한 날과 형통한 날을 마련해 두셨습니다. 무엇에 신이 나고 무엇에 기가 죽을지 하나님이 정해두셨습니다(그리고 지금도 준비하고 계십니다). 39
하나님은 인간을 조립식으로 대량생산하시지 않습니다. 되는 대로 찍어내시지 않습니다. 주님은 선언하십니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 게 하노라"(계 21:5). 여러분을 할아버지의 보따리에 대충 꾸려서 보내 시지 않았습니다. 이모의 삶에다 덤으로 붙이시지도 않았습니다. 하나하나 각자에게 필요한 선물들을 신중히 챙겨서 보내주셨습니다. 42
창조주께서는 사람을 설계하실 때 '염원' 하고 '실천' 하도록 설계하셨습니다. 58
참나무는 도토리에서 시작됩니다. 어린 시절부터의 삶을 되짚어보고, 어떤 무기를 가졌는지 꼽아보십시오. 성공했던 순간과 만족스러웠던 상황을 거듭 생각해 보십시오. 성공과 만족이 겹치는 교차점에 여러분만이 가진 독특한 자질이 숨어 있습니다. 62
남성과 여성은 각각 정자와 난자 103,000개 정도를 만들어낼 능력이 있다. 정자와 난자 하나하나는 저마다 독특한 유전자 세트를 가지고 있다. 한 여성이 생산한 난자 103,000개 가운데 하나와 남성이 생산한 정자 103,000개 가운데 하나가 만나서 인간이 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 인간이 출현할 확률은 현재와 미래를 통틀어 제로에 가깝다. 66
록펠러는 "인간을 흡족하게 하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허를 찌르는 명답을 내놓았습니다. "조금만 더!" 82
직종을 바꾸기 전에 삶을 바라보는 눈을 점검하십시오. 성공과 실패는 얼마나 고위직에 오르고 높은 연봉을 받느냐에 따라 갈리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느냐가 올바른 기준입니다. 89
2. 하루하루 삶의 현장에서
* 직장인 가운데 1/3은 "일하기가 죽기보다 싫다"고 말한다.
* 세 명 가운데 둘은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장에 다니고 있다.
* 직장에서 일을 잘하고는 있지만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 자살사건은 대부분 주일 저녁에 벌어진다.
* 심장마비는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세상에는 자기 일을 두려워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98
"여기서 날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거룩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경영하는 임원의 사무실에는 이런 액자가 걸려 있습니다.
"내 책상은 나의 제단입니다."
어김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는 일과 예배가 똑같이 중요합니다, 더 나 아가서, 일이 곧 예배가 될 수도 있습니다. 101
남자든 여자든 일을 해야 한다. 태양이 존재하는 것만큼이나 당연한 얘기다. 하지만 억지로 일할 수도 있고, 반대로 감사하며 일할 수도 있다. 인간답게 일할 수도 있고 기계처럼 일할 수도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행위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무시해도 좋을 만큼 하찮은 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정신을 집중하지 않아도 괜찮을 만큼 시시한 일이란 없다. 도무지 흥이 나지 않는 단조롭고 지루 한 일은 없다. 109
하나님은 부모들에게 무언가를 써야 할 원고지가 아니라 해독해야 할 암호문을 주셨습니다. 힘닿는 데까지 자녀를 연구하십시오.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돈이 아니라, 참다운 자아를 드러내 보여주는 것입니다. 149
3.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은 각자에게 독특한 능력과 아울러 거기에 어울리는 맞춤형 과제를 주심으로써, 진부한 생활에 빠지지 않고 역동적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170
누가 쓸모없는 종입니까? 하나님을 위해 은사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면, 바로 무익한 종입니다. 주님을 '굳은' 분으로 생각하는 이가 바로 무익한 종입니다. 달란트를 땅에 묻어버린 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179
자기 사랑과 자기혐오는 바람직하지 못한 자아상의 두 극단입니다. 대다수 현대인들은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널뛰기를 하며 삽니다. 승진했느냐 탈락했느냐에 따라 자신에 대한 평가가 달라집니다. 어느 날은 자신을 한없이 높였다가 채 며칠이 지나기도 전에 가혹하게 몰아칩니다. 둘 다 문제가 있습니다. 교만과 자기 비하는 모두 그릇된 태도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확히 중도를 지키십시오. "뭐든지 할 수 있어"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의 정중앙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는 고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198
성경에서 교회를 묘사하는 데 쓰인 표현을 보면, 가족과 관련된 단어가 단연코 많습니다. 사도행전부터 요한계시록 사이에만 하더라 도 '형제'라든지 '형제자매'라는 말이 무려 148번이나 등장합니다. 210
한 입으로 예수님과 자신의 평판을 모두 지켜내는 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자기 체면은 잊어버리거나, 스스로의 체통을 지키고 하나님의 낯을 무시 하거나 한쪽을 골라야 합니다. 220
마음에 자아가 가득 차 있으면 하나님을 채울 수 없습니다. 자신을 비우면 하나님이 편리하게 쓰실 수 있는 그릇이 됩니다. 228%
4. 스윗스팟 탐색 길라잡이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설계하셨으며. 독특한 은사를 주셔서 개개인에게 맡기신 특별한 목적을 성취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자신이 가진 은사를 제대로 파악할수록 창조주의 놀라운 뜻에 근거하여 삶과 일과 사역을 세워갈 수 있습니다. 271
창조주께서는 미리부터 갓난아기의 성향과 소질을 확정해 놓으셨습니다.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 때 드러날 수 있도록 장기를 심어 두셨습니다. 청소년기에 밟을 궤적을 미리 설정하셨습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18년에 걸쳐 그것들을 조사하는 프로젝트를 맡기셨습니다.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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