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 나라의 교사입니다 | 강준민 | 넥서스CROSS(2018)
이민 2세들을 가르치면서 언어를 초월한 언어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과 ‘존중’이라는 언어였습니다. 저는 사랑과 존중의 언어를 통해 학생들과 언어를 초월해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비록 영어가 서툴러도 학생들은 자신을 사랑해 주고 존귀히 여겨주는 교사에게 마음을 열어 놓는 것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2 1. 존재의 혁명을 일으키는 가르침 우리가 하는 일은 단순히 사람들에게 지식을 집어 넣어주는 일이 아닌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의 삶 속에 존재의 혁명이 일어나도록 도와주는 일임을 잊지 말자. 8 책은 인류가 체험하고 사색하며 연구한 것을 기록해 놓은 ‘말 없는 교사’이다. 19 훌륭한 스승은 고난을 피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다. 고난을 직면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진정한 스승이..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