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읽는 시간, 부산 광안리 북카페 [티앤북스_광안점]
광안리에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카페가 많습니다. 하지만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데서 그치지 않고, 책을 읽고 식사까지 하며 오랫동안 머물 수 있는 공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부산 광안리 북카페 티앤북스 광안점은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만화책과 일반 도서를 읽을 수 있는 오션뷰 북카페입니다. 이날 저는 푸른 바다가 펼쳐진 창가에 앉아 최서영 작가의 《어른의 품위》를 만났습니다. 바다 앞에서 책을 읽는 시간은 여행 중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의 속도를 낮추고 나를 돌아보는 또 하나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1. 티앤북스 광안점 주소 티앤북스 광안점은 광안리해수욕장 민락동 방면, 바다가 바로 내려다보이는 건물 8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상호명: 티앤북스 광안점- 주소: 부산광역시 ..
2026.09.26